'LoftBox'라는 이름 안에 담긴 세 가지 의미
단순한 제품명이 아닙니다. 세 가지 약속이 이름 속에 있습니다.
단순한 제품명이 아닙니다. 세 가지 약속이 이름 속에 있습니다.
시중에 검증된 산업용 부품만 선정했습니다. 설치는 반나절, 유지는 월 구독으로 끝납니다.
오픈소스 기반의 검증된 기술 스택.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 하나로 어디서든 접속합니다.
기존 선박 CCTV의 절반 이하 비용으로, 클라우드 블랙박스를 구축합니다.
기존 선박용 CCTV vs LoftBox — 단순한 가격 비교가 아닙니다. 설치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 항목 | 기존 선박 CCTV | LoftBox |
|---|---|---|
| 설치 방식 | 유선 CAT6 전체 배선공사 | Wi-Fi 무선 — 공사 없음 ✅ |
| 설치 기간 | 2~5일 | 반나절 (4~6시간) ✅ |
| 총 비용 | 315만~800만원 | 219~229만원부터 ✅ |
| 배선공사비 | 100~300만원 | 0원 ✅ |
| 저장 방식 | 선내 HDD (침몰 시 소실) | 클라우드 실시간 ✅ |
| 선주 원격 확인 | 불가 | 스마트폰/PC 어디서든 ✅ |
| 전원 차단 시 | 즉시 꺼짐 | 파워뱅크 최대 24시간 ✅ |
| 채널 확장 | 재배선 공사 | 카메라 추가만 ✅ |
| GPS 위치 | 없음 | IR315 내장 GPS ✅ |
| AI 이상감지 | 없음 | 자이로 AI ✅ |
| 국내 비교 비용 | 아르게스마린·KDA·한화비전 해양라인 (300~800만원) | LoftBox STANDARD 219만원 ✅ |
"기존 선박용 CCTV는 '건설 공사'입니다.
LoftBox는 '전자제품 구매 + 설치'입니다."
침몰·화재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보존되는 클라우드 실시간 기록 — 사고 원인 규명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대형선박(3,000톤+)은 VDR이 법적 의무입니다. 하지만 연안 소형선박 51,000척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매년 소형선박 사고 시 '블랙박스가 없어 원인 불명'이 반복됩니다.
방문 설치. 조타실·기관실·갑판에 카메라를 Wi-Fi로 설치하고 LTE 라우터로 연결합니다. 배선공사 없이 반나절에 완료.
설치 완료 즉시 LoftLink 클라우드 서버와 연동되어 실시간 데이터 전송이 시작됩니다.
선주는 브라우저에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선박 영상·GPS·온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앱 설치 불필요.
자이로 AI가 영상을 분석해 이상 징후 감지 시 즉시 선주와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매일 21시 일일 보고서 자동 발송.
선주가 스마트폰·PC에서 보는 실제 모니터링 화면입니다.
카메라 위치별 실시간 영상, GPS, AI 분석까지 한 화면에.
영상·GPS·온습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저장 — 침몰·화재 시에도 데이터는 살아있습니다.
기존 CCTV의 절반 이하 비용으로, 반나절 설치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