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요청, 안전관리 의뢰, 선박 이력 — 모두 Marine Scout 하나로.
전문가들에게 요청하고 결과를 받습니다.
Marine Scout(선주면)와 ShipKeeper(안전관리사면)는 같은 선박 데이터를 다른 역할로 접근합니다.
에어비앤비 게스트앱/호스트앱과 같은 구조입니다.
설계 요청·안전관리 의뢰·선박 이력 조회를 한 곳에서. 전문가의 회신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Marine Scout의 의뢰를 접수·처리·회신. 점검 결과를 기록하고 선주에게 전달합니다.
설계 의뢰·안전관리 요청을 Marine Scout에서 등록. 해당 전문가(ShipDesk·ShipKeeper)가 처리 후 회신.
설계 도면·계산서·검사 이력을 선박별로 통합 관리. 실증 선박 세종호 기준으로 검증됨.
요청 접수·처리 중·완료 시 자동 알림. 선주는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선박의 실시간 AIS 위치 정보와 이력 데이터를 연동. K-S&P 매매 플랫폼과도 연결됩니다.
선박명·선종·IMO 번호를 등록합니다. ShipDesk에서 인도된 선박은 이력이 자동 이관됩니다.
설계 변경·안전관리 의뢰·수리 요청 등을 Marine Scout에서 등록합니다.
ShipDesk(설계사) 또는 ShipKeeper(안전관리사)가 요청을 접수해 처리합니다.
처리 완료 후 Marine Scout으로 결과가 회신됩니다. 문서는 DocGen PDF로 첨부됩니다.
모든 요청·처리 내역이 선박별 이력으로 쌓입니다. K-S&P 매각 시 이력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선박을 소유한다는 것은 설계·건조·안전관리·운항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상대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Marine Scout는 그 모든 창구를 하나로 줄입니다. 선주는 요청하고 결과를 받기만 하면 됩니다.
전문 지식 없이도 내 선박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설계 요청부터 안전관리 의뢰까지— 박광덕 선박설계 대표, Thomas Park
Marine Scout 하나로 다 됩니다.
선주 입장에서 이게 맞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