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이력부터 AIS 위치까지 — 중·소형 선박 전문 매매 플랫폼.
국내 최초, 데이터 기반 선박 거래의 시작.
ShipDesk·Marine Scout에 축적된 설계 이력, 도면, 검사 기록을 매물과 함께 공개합니다.
매물 선박의 AIS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실제 운항 중인지, 계류 중인지 투명하게.
선박 제원·이력·시장가를 분석해 객관적인 감정가를 산출합니다.
LoftLink 결제 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거래. 소유권 이전까지 플랫폼이 보증합니다.
선박 기본 정보와 Marine Scout 이력을 연동해 매물을 등록합니다.
설계 이력·AIS 데이터·감정가가 매물 페이지에 공개됩니다.
LoftMeet 화상으로 비대면 협의. 서류는 DocGen으로 즉시 생성.
LoftLink 결제를 통한 안전 거래. 소유권 이전 후 Marine Scout 이력이 매수자에게 이관됩니다.
중고 선박을 살 때 가장 두려운 건 이력을 모른다는 겁니다. 수리 내역, 사고 기록, 실제 운항 시간 —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K-S&P는 LoftLink 생태계에 축적된 설계·운항 이력을 거래에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데이터가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거래를 만듭니다.
"선박 이력이 공개된다면— 한국소형선박협회 이사, Thomas Park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거래가
성사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