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선급·IMO·국내법령 35,453건을 학습한 조선해양 전용 AI.
설계 계산·규정 검색·문서 초안을 한 번에.
35,453건의 규정 DB에서 자연어로 검색. "이 선박에 몇 개의 구명정이 필요한가요?" 같은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복원성·건현·톤수·배수량 등 선박설계 관련 모든 계산서를 자동으로 생성. 수식 입력 없이 파라미터만 입력하면 완성.
설계 설명서·검사 보고서·기술 사양서 초안을 AI가 작성. DocGen과 연동해 PDF로 바로 출력.
화상회의 중 "@자이로"로 호출하면 회의 맥락을 파악해 규정을 인용하며 실시간 답변.
LoftLink 계정 하나로 GyroAI에 접근합니다. 별도 설치나 API 키 불필요.
자연어로 질문하거나 설계 파라미터를 입력합니다. "100GT 어선의 건현 기준은?"처럼.
관련 규정 조항을 인용하며 정확한 수치를 제공합니다. 계산서가 필요하면 GyroCalc가 자동 생성.
결과를 그대로 DocGen에 전달해 설계 문서, 보고서로 바로 완성합니다.
선박 설계를 처음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은 시간을 쓴 건 규정집을 뒤지는 일이었습니다.
KR 규정집 수백 페이지, IMO 협약 영문 원문, 국내법령까지 — 답 하나 찾으려면 반나절이 날아갔습니다.
GyroAI는 그 시간을 3초로 줄입니다.
"건현 기준 찾는데 두 시간 걸렸는데,— 박광덕 선박설계 대표, Thomas Park
이제 세 줄로 정리해줘요.
처음엔 믿기지 않았습니다."